칼라디움 트리컬러 caladium tricolor

칼라디움 트라이컬러, 또는 트리컬러라고 불리는 아이입니다. 초록잎에 하얀점과 빨간점이 앙증맞게 찍혀있어서 너무 귀여운 느낌이 들지 않나요? 살짝 개구리같은 느낌도 들어요 🙂
빛을 받는 정도에 따라 빛의 모양도 색깔도 달라지니 하나하나 키우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.
칼라디움의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요 어흥어흥

출처 : 인스타그램